이완영 의원, ‘대한민국은 중소기업이 희망이다’
이완영 의원, ‘대한민국은 중소기업이 희망이다’
  • 춘추데일리
  • 승인 2018.11.28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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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의원(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자유한국당)은 11월 27일(화)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우수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 활성화를 위한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기업 간의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는 (사)한국재능기부협회와 (사)창조혁신경영인 협회가 함께 주최했고 좌장은 최세규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이 맡고 토론은 유준식 체리쉬가구 회장과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가 참여했다.

이 날 토론회에서 이완영 의원은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43.7%가 현 정부 출범 이 후 살림살이가 나빠졌다고 느끼고 있으며,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이 활성화 되어 지역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 출신의 이완영 의원은 대구지방노동청장, 새누리당 노동수석, 제19대 국회 환경노동위원, 복지노동포럼 공동대표, 새누리당 노동위원장, 제20대 국회 미래일자리특위 한국당 간사 등을 역임하며,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전,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 해소를 강조해왔다.

이어서 이 의원은 “‘대한민국은 중소기업이 희망이다.’는 말을 수없이 해왔다. 어려운 경제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일으키는 희망이기 때문이다. 기업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고용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토론회에는 중소기업 70여 곳의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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